부산시가 경계선 지능인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적 장애(IQ 70 이하)는 아니지만 평균 지능(IQ 85 이상)에 미치지 못하는 경계선 지능인들이 생애 전반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본지 지적(국제신문 지난달 23일 자 1면 등 보도) 등에 따른 조처다.

 

시는 경계선 지능인 지원 5개년 기본계획에 따라 2030년까지 63억 원을 투입해 진단 체계 구축 및 실태 파악 생애주기별 성장 지원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을 골자로 하는 3대 전략과 12개 과제를 추진한다.


기사출처: 국제신문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260318.99099005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