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와 부산광역시인권센터는 ‘누구나 안심하고 더불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인권도시 부산’을 구현하기 위해 부산시민과 공공영역 전반을 대상으로 다양한 인권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증가하는 인권교육 수요에 대응하고, 대상별·주제별 인권교육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권강사를 신규 위촉해 지역사회 내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의 인권 의식 제고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1차 서류심사에 이어 2026. 2. 24.(화) ~ 2. 25.(수) 양일에 걸쳐 2차 시연심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심사기준은 교안 완성도 및 교육 설계 적절성, 강의 시연 역량, 인권관점 및 인권감수성을 기준으로 강의 시연 심사가 이루어졌습니다.
시연 심사 결과는 3월 3일(화) 발표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부산광역시 인권센터 인권교육 사업 및 인권강사의 교육 활동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